일반 기업
옮겨 적던 일을, 시스템이 대신합니다.
회계·영업·재고에 매일 손이 많이 가고, 여러 사이트 콘텐츠는 흩어집니다.
공공·보안
흩어진 로그에서, 놓치면 안 되는 신호를.
로그는 쌓이는데 위협은 묻히고, 기관 사이트 운영은 흩어집니다.
법무법인
사건이 사람의 기억에만 남지 않게.
관계망·서증·기한이 흩어져 한 사람에게 묶입니다. 그 사람이 떠나면 같이 사라집니다.
의료기관·재단
새는 청구를, 청구 전에 짚습니다.
삭감 통보는 늘 늦게 오고, 규제·평가 기한은 손으로 메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