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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마다, 시작점이 다릅니다

법무·의료·일반 기업·공공과 보안.
산업마다 가장 아픈 곳이 다릅니다. 우리 현장에 맞는 제품부터 보세요.

일반 기업

옮겨 적던 일을, 시스템이 대신합니다.

회계·영업·재고에 매일 손이 많이 가고, 여러 사이트 콘텐츠는 흩어집니다.

공공·보안

흩어진 로그에서, 놓치면 안 되는 신호를.

로그는 쌓이는데 위협은 묻히고, 기관 사이트 운영은 흩어집니다.

의료기관·재단

새는 청구를, 청구 전에 짚습니다.

삭감 통보는 늘 늦게 오고, 규제·평가 기한은 손으로 메웁니다.

우리 현장에 맞는 구성을 함께 그려 드립니다.

어디서 손이 가장 많이 가는지부터 같이 짚어 봅니다.
3개월 파일럿으로 우리 환경에서 직접 확인한 뒤 결정하시면 됩니다.

도입 문의데모 신청고객 지원(CS)sb.yoon@dadad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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