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aCore(의료) 에디션

의료 현장을 위한 자동화가, 곧 현장에 들어갑니다

DADA의 자동화 모듈을 의료 현장에 맞춰 준비했습니다.
청구가 새지 않게 미리 짚고, 규제 기한을 놓치지 않게 챙기는 일을 곧 의료기관에 공급합니다.

납품 예정의료기관·재단 대상고객별 격리 배포
도입 현황

첫 납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의료기관·재단에 공급할 첫 도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화면을 미리 보여 드리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의 일하는 방식에 맞춰 함께 다듬습니다.

이미 운영 중인 자동화 모듈(자동 분개·기한 추적·감사 기록)을 토대로, 의료 현장에 맞는 부분을 더합니다.

곧 공급할 기능

의료 현장에서 손이 많이 가는 일부터 덜어 줍니다.

아래는 곧 의료 현장에 공급할 기능입니다.
도입할 때는 기관의 일하는 방식에 맞춰 함께 다듬습니다.

청구 삭감 방어

삭감될 청구를 미리 짚어 줍니다

청구하기 전에 삭감 위험과 누락을 근거와 함께 알려 줍니다. 무엇을 어떻게 청구할지 최종 판단은 의료기관이 합니다.

기한 자동 추적

규제·평가 기한을 놓치지 않게 챙깁니다

청구 마감과 적정성평가 같은 기한을, 다가오면 담당자와 함께 챙겨 줍니다.

자동 분개

거래가 생기면 전표 초안을 만들어 줍니다

재단·의료기관의 거래를 읽어 분개 초안을 자동으로 올려 줍니다. 확정은 담당자가 합니다.

감사 기록

기록이 위변조 없이 남습니다

누가 무엇을 했는지 위·변조 없이 기록됩니다. 감사·증빙에 그대로 씁니다.

격리 운영

기관마다 분리된 환경에서 운영합니다

의료 데이터는 기관마다 분리된 환경에서 다룹니다. 민감정보가 경계를 넘지 않게 격리해 운영합니다.

DADA는 B2B IT 인프라만 공급합니다. AI는 자료를 정리해 초안을 돕고, 의학적 판단·결론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진료와 청구의 판단 주체는 의료진·의료기관입니다(의료법 §27). DADA는 의료기관 경영에 관여하지 않습니다(§33).

삭감 통보를 받기 전에, 먼저 막을 수 있습니다.

어떤 일에 손이 가장 많이 가는지부터 함께 짚어 봅니다.
우리 기관의 일하는 방식에 맞춰 공급합니다.

도입 문의데모 신청고객 지원(CS)sb.yoon@dadada.co.kr

데모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