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stomers

첫 사례, 함께 만들어 가요.

DADA는 업무 자동화 모듈을 만듭니다.
이제 막 첫 도입 파트너를 맞이합니다.
화려한 로고 벽은 없습니다.
같은 모듈이 현장에서 어떻게 일을 덜어 주는지, 정직하게 보여드립니다.

Slot Open

이 자리는 아직 비어 있습니다.

로고는 빌려오지 않았습니다.
이 칸은 가장 먼저 시작하는 파트너의 자리입니다.

Zero-Trust 격리 배포컨테이너 격리(K3s)전수 감사 로그(해시체인)
Honesty

없는 것을, 있는 척하지 않습니다.

출처 없는 ROI, 들어본 적 없는 로고 벽.
그런 페이지, 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우리는 그렇게 시작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 자리는 지금 비어 있습니다.
함께 채울 첫 파트너를 찾습니다.

Proven Core

사례는 비어 있어도, 기능은 이미 돌고 있습니다.

ERP 6개 모듈은 기본으로 도입되는 토대입니다.
결재·청구·일정·문서·권한 기능은 이미 운영되며 검증됐습니다.
자동화는 그 위에서 필요한 것만 골라서 씁니다.

Pick & Build

필요한 기능만 골라서 씁니다.

한 플랫폼 위에서 회사에 맞는 기능을 고르면 됩니다.
같은 시스템이 법무·의료·일반 기업 현장에서 그대로 도는 모습을 데모로 직접 보세요.

Numbers, When Earned

출처와 함께 공개합니다.

삭감률, 시간 절감 같은 도입 효과는 지어내지 않습니다.
실제 운영 데이터로 계산해 출처와 함께 올립니다.

Live Core Metrics

아래 숫자는 새로 만든 것이 아닙니다.
지금 돌고 있는 코어에서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Foundation

29결재 클래스

검증된 결재 코어

Invoice

18청구

운영 중인 청구 흐름

Schedule

16일정

조건부 일정 연쇄

Docs

24문서

문서 자동화

RBAC-003

6ERP 모듈

권한 카탈로그

검증된 코어 살펴보기 →

이 숫자는 새로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미 운영 중인 코어에서 가져왔습니다.

In the Field

반복되는 업무에 드는 시간, 자동화가 줄여 드립니다.

옮겨 적고, 다시 묻고, 마감마다 야근하는 시간.
그 시간은 매달 인건비로 빠져나갑니다.
우리가 만드는 것은 자동화 모듈입니다.
그 모듈이 현장마다 어떤 수작업을 대신하는지, Before → After → Gain으로 보여드립니다.

Doc Intake전 에디션

카톡·녹취·PDF·스캔을 정리된 데이터 초안으로 만들어 줍니다.

Before
받은 자료를 사람이 하나하나 옮겨 적습니다.
After
분류하고 추출해 초안을 만들어 주고, 확정은 담당자가 합니다.
Gain
옮겨 적는 데 쓰던 시간을 검토에 쓸 수 있습니다.
Auto-Journal회계 · ERP 기본

거래가 생기면 전표 초안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Before
월말마다 전표를 손으로 일일이 끊습니다.
After
거래 내용을 읽고 분개 초안을 자동으로 올려 줍니다.
Gain
며칠씩 걸리던 마감이 검토 한 번으로 끝납니다.
Claim Guard의료 · CuraCore

삭감될 위험이 있는 청구를 미리 짚어 줍니다.

Before
삭감 통보를 받고 나서야 사유를 찾아 헤맵니다.
After
청구하기 전에 삭감 위험과 누락을 근거와 함께 알려 줍니다.
Gain
놓치던 수익이 눈에 보이고, 미리 막을 수 있습니다.
Entity Graph법무 · LexCore

흩어진 인물·기업·돈의 연결을 한 장으로 보여 줍니다.

Before
관계도를 손으로 그리다 보면 빠뜨리기 쉽습니다.
After
기록에서 관계를 읽어 그래프로 정리해 줍니다.
Gain
이해관계도 자금 흐름도 한눈에 들어옵니다.
자동화 모듈 전체 보기 →8개 모듈 중 필요한 것만 골라서 씁니다.

에이전트는 초안과 근거를 만듭니다.
최종 확정은 고객(변호사·의료진·담당자)이 승인 게이트에서 합니다.

No Black Box

블랙박스로 만들지 않습니다.

SI에 맡겼다가 무엇이 만들어지는지 끝까지 못 본 적, 있으실 겁니다.
돈을 먼저 넣고, 결과는 마지막에야 봅니다.
DADA는 반대입니다.
만들어지는 과정을 단계마다 함께 확인합니다.

See It Built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다 만든 다음에 한 번에 보여드리지 않습니다.
업무에 맞춰지는 과정을 단계마다 함께 확인합니다.

Honest Fit

맞지 않으면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무리하게 끼워 맞추지 않습니다.
자동화가 답이 아닌 업무라면, 그렇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팔 수 없어서가 아니라, 맞지 않으면 권하지 않습니다.

Fit First

되는지부터 먼저 확인합니다.

계약이 먼저가 아닙니다.
고객 환경에서 정말 잘 돌아가는지를 먼저 같이 확인합니다.

우리 회사도 되는지 물어보기 →부담 없이 먼저 물어보세요.
억지로 권하지 않습니다.

도입 효과 수치는 지어내지 않습니다.
당신의 운영 데이터로 함께 계산해, 출처와 함께 보여드립니다.

Design Partner

우리의 첫 파트너가 되어 주십시오.

Design Partner는 제품이 완성되길 기다리지 않습니다.
자기 병목에 맞춰 모듈을 같이 다듬는 초기 고객입니다.
가장 먼저 시작하는 만큼, 가장 깊이 반영됩니다.

You Get
  • 어떤 기능부터 도입할지 같이 정합니다.
  • 고객 환경 안에 격리 배포합니다.
    데이터는 경계를 넘지 않습니다.
  • 주신 피드백이 다음 기능 계획에 바로 반영됩니다.
We Ask
  • 실제 업무 흐름을 알려 주시면 그대로 검증하겠습니다.
  • 동의하시면 익명이나 실명으로 사례를 공개합니다.
  • 효과를 숫자로 확인하도록 운영 데이터를 함께 봅니다.
Design Partner 신청하기 →아키텍처 문서 받기부담 없이 먼저 물어보세요.
맞지 않으면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순수 B2B IT 인프라 공급.
법률·의학적 판단의 주체는 고객(변호사·의료기관)입니다.

Beachhead

가장 아픈 곳부터 함께 시작합니다.

데이터 격리가 필수인 곳.
대형 솔루션이 손대지 않는 거버넌스가 가장 급한 곳.
거기서 출발합니다.
당신의 자리가 여기라면, 가장 먼저 시작할 이유가 있습니다.

지역 거점 종합 로펌

사건 관계망과 타임라인이 변호사 한 명의 기억에만 있습니다.
그 사람이 떠나는 순간 같이 사라집니다.
Entity Graph와 Doc Intake가 흩어진 기록을 자산으로 엮습니다.

Entity Graph
Doc Intake
Approval Flow

다기관 중소·요양 의료재단

삭감 통보는 늘 늦게 오고, 인증과 보고는 손으로 메웁니다.
Claim Guard가 어디서 청구가 새는지 미리 짚습니다.
Deadline Radar가 규제 기한을 먼저 챙깁니다.

Claim Guard
Deadline Radar
Auto-Journal

일반 기업이라면 ERP 6개 모듈이 기본으로 도입됩니다.
그 위에서 자동화가 반복 입력을 덜어줍니다.
어느 현장이든 첫 자리는 동등하게 열려 있습니다.

내 병목이 맞는지 상담하기 →맞는지부터 먼저 같이 봅니다. 억지로 권하지 않습니다.

보여드리는 그대로가, 운영되는 그대로입니다.

이 빈 자리를 당신의 이름으로 채워 주세요.

첫 사례가 가장 깊이 새겨집니다.
지금 시작하는 파트너가 다음 기능의 방향을 같이 만듭니다.
이미 검증된 기능을 그대로 쓰고, 필요한 자동화만 골라서 더합니다.
그 첫 줄을 함께 씁니다.

우리 회사에도 맞을지, 부담 없이 먼저 물어보세요.
억지로 권하지 않습니다.

데모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