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시스템이 끝난 다음부터입니다.
회계도, 진료도, 파일 보관도. 시스템은 딱 거기까지만 책임집니다.
그 너머의 청구·규제·거버넌스·관계망은 아직 사람이 엑셀로 메우고 있습니다.
그 마지막 1마일에서 매달 비용이 새어 나갑니다.
지금도 누군가는 그 마지막 1마일을 야근으로 메우고 있습니다.
시스템이 끝난 자리에서 다시 엑셀을 열고, 같은 숫자를 또 옮겨 적습니다.
우리는 바로 그 자리에서 반복되는 손일을 자동화가 대신하게 합니다.
사람을 대신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더 중요한 판단에 집중하도록, 수작업만 덜어드립니다.
자동화는 수작업만 줄입니다. 판단은 대신하지 않습니다 — 최종 확정은 사람(변호사·의료진)의 몫입니다.
목표에 다다르는 네 가지 방식.
'다다르다'는 마케팅 문구가 아닙니다. 다양한 시도를 하나의 목표로 모으는, 우리가 자동화를 만드는 방식 그 자체입니다.
초안은 AI가, 우리는 중요한 판단에 집중합니다.
AI가 다 결정하는 미래는 우리가 팔지 않습니다.
자동화는 흩어진 데이터를 초안과 근거로 정리해 줄 뿐입니다.
확정은 사람이 승인 게이트에서 직접 합니다.
이 게이트는 건너뛸 수 없습니다.
하나로 만들어 두고, 현장마다 맞게 씁니다.
현장마다 일하는 방식은 전부 다릅니다.
그런데 인증·결재·청구·감사는 어디나 똑같습니다.
그래서 코어를 한 번 제대로 만들어 두고, 그 위에서 현장마다 병목을 자동화합니다.
데이터는 가두고, 기능은 늘립니다.
기능은 늘리고 싶지만 데이터가 새는 건 두렵습니다.
둘 중 하나를 포기하시게 하지 않습니다.
데이터는 회사 경계를 넘지 않고, 격리된 환경 안에서 기능만 늘어납니다.
보여드린 그대로 돌아갑니다.
데모용 따로, 실제 제품 따로가 아닙니다.
같은 코드가 데모로도, 고객별 격리 운영으로도 그대로 돌아갑니다.
보여드린 약속과 실제가 같습니다.
현장이 달라도, 자동화를 떠받치는 기반은 하나로 둡니다. 그래야 서로 다른 업무가 한곳에서 맞물려 돌아갑니다.
우리가 일하는 원칙.
제품을 맡기시기 전에, 우리가 무엇만큼은 타협하지 않는지 먼저 알려드립니다.
병목부터 찾습니다.
기능을 늘리기 전에, 매달 새는 수작업이 어디인지 먼저 봅니다.
검증된 것을 다시 씁니다.
새로 만드는 위험은 줄이고, 이미 잘 돌아가는 코어를 그대로 씁니다.
숫자로 말합니다.
좋은 말 대신 확인되는 수치로 보여드립니다. 부풀린 숫자는 쓰지 않습니다.
경계를 지킵니다.
데이터는 고객의 경계를 넘지 않습니다. 격리는 협상하지 않습니다.
판단을 가로채지 않습니다.
우리는 IT 인프라만 공급합니다. 판단의 주체는 고객입니다.
우리가 만드는 것은 자동화 모듈입니다.
여덟 개의 자동화 모듈을 만듭니다.
이 모듈이 다섯 제품 위에서 똑같이 동작합니다.
필요한 것만 골라서 쓰시면 됩니다.
카톡·녹음·PDF·스캔본을 표처럼 정리된 초안으로 만들어 줍니다.
Before 받은 자료를 담당자가 하나하나 옮겨 적습니다.
After 자료 업로드 시 자동으로 분류되고 초안이 작성되며, 담당자가 최종 작성 합니다.
Gain 옮겨 적는 데 낭비되던 시간을 중요 사안 검토에 쓸 수 있습니다.
거래가 생기면 장부에 올릴 초안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Before 월말마다 전표를 손으로 일일이 끊습니다.
After 거래 내용을 읽고 장부 초안을 자동으로 올려 줍니다.
Gain 며칠씩 걸리던 월말 마감이 검토 한 번으로 끝납니다.
금액과 조건에 맞춰 누구에게 결재 올릴지 자동으로 정해 줍니다.
Before 건마다 누구에게 올려야 하는지 묻고 다닙니다.
After 정해 둔 규칙대로 결재선을 자동으로 만들어 줍니다.
Gain 승인이 빨라지고, 누구를 빠뜨릴 일도 없습니다.
놓치면 안 되는 기한을 미리 알려 줍니다.
Before 규제·계약 기한을 엑셀에 적어 두고 잊어버립니다.
After 기한이 다가오면 담당자와 관리자에게 함께 알려 줍니다.
Gain 기한을 놓쳐 생기는 사고가 사라집니다.
삭감될 위험이 있는 청구를 미리 짚어 줍니다.
Before 삭감 통보를 받고 나서야 사유를 찾아 헤맵니다.
After 청구하기 전에 삭감 위험과 누락을 근거와 함께 알려 줍니다.
Gain 놓치던 수익이 눈에 보이고, 미리 막을 수 있습니다.
흩어진 인물·기업·돈의 연결을 직관적인 그래프로 보여 줍니다.
Before 관계도 구성에는 수 많은 자료검토와 누락의 여지가 있습니다.
After 첨부 데이터에서 관계를 읽어 근거있는 관계도 초안을 올립니다.
Gain 이해관계와 자금 흐름을 한눈에 파악합니다.
누가 무엇을 바꿨는지, 모든 기록이 고칠 수 없게 남습니다.
Before 감사 때마다 증빙을 모으느라 업무가 마비됩니다.
After 모든 업무 내용이 암호화되어 고칠 수 없게 기록됩니다.
Gain 감사 준비에 들이던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놓치면 안 되는 일만 골라서 바로 알려 줍니다.
Before 메일함에 묻혀 중요한 승인을 놓칩니다.
After 승인해야 할 일과 마감 임박 이슈를 실시간으로 알려 줍니다.
Gain 우선순위 높은 업무를 더이상 놓치지 않습니다.
한 코어 위에, 다섯 제품.
ERP를 중심으로 법무·의료·보안·콘텐츠까지, 같은 토대 위에 올렸습니다.
산업마다 필요한 제품을 고르면 됩니다.
우리는 우리 회사를 먼저 바꿨습니다.
개발자 출신 대표가 직접 걸어온 길이, DADA가 일하는 방식의 출발점입니다.
저는 개발자로 시작해, 오래된 기술 스택에 멈춰 있던 CMS 회사에 CTO로 합류했습니다.
레거시를 한 번에 걷어내는 대신, 일하는 방식을 AI 네이티브로 다시 설계했습니다.
초안은 AI가 먼저 만들고, 사람이 검증하게 했습니다. 반복되는 손일은 자동화가 대신하고, 사람은 중요한 판단에 집중하게 두었습니다.
헤르메스·맴제로·페이퍼클립을 엮어 사내 LLM 위키를 운영했습니다.
그 결과 반복 업무 생산성을 크게 끌어올렸고, 적자 구조를 흑자로 돌렸습니다.
이건 컨설팅 자료의 약속이 아니라, 우리가 직접 통과한 길입니다.
같은 방식을 검증된 도구와 절차로 정리해, 이제 다른 회사의 전환을 돕습니다.
생산성·흑자 전환 수치는 DADA 자체 적용 사례 기준이며, 적용 범위·산정 기준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지금까지 걸어온 길, 그리고 앞으로 갈 길.
오래된 기술 스택에 멈춘 CMS 회사에, 대표가 CTO로 합류했습니다.
(레거시 그대로는 더 이상 움직이지 않던 조직)
AI가 먼저 일하고, 사람이 검증하는 방식으로 다시 설계했습니다.
(헤르메스·맴제로·페이퍼클립으로 사내 LLM 위키 운영)
반복 업무 생산성을 끌어올리고, 적자 구조를 흑자로 돌렸습니다.
(수치는 자체 적용 사례 기준 / 산정 기준은 진단 시 정의)
그 방식을 검증된 코어로 정리해, DADA의 제품과 전환 서비스로 내놓습니다.
(우리 회사에 먼저 한 그대로)
연혁 항목과 시점은 확정되면 갱신합니다.
코어를 만드는 사람들.
플랫폼·도메인·보안, 한 팀에서 모두 다룹니다.
팀 구성과 핵심 인물 소개는 준비 중입니다.
(팀 프로필 TBD)
병목을 찾아낼 사람을 찾습니다.
코어를 한 번 제대로 만들어, 여러 현장의 병목을 자동화하는 일입니다.
공고가 뜰 때까지 기다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동안 무엇을 만들어 왔는지 먼저 들려주세요.
자리는 사람에 맞춰 엽니다.
지원 전에 부담 없이 먼저 이야기 나눠 보세요. 동료를 찾는 자리입니다.
병목 하나, 먼저 자동화해 보십시오.
같은 모듈이 현장마다 어떻게 일을 덜어 주는지, 데모로 직접 보세요. 부담 없이 먼저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