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xCore(법무) 에디션

법무 현장에 맞춘 자동화가, 이미 현장에서 돌아가고 있습니다

DADA의 자동화 모듈을 법무 현장에 맞춰 만들었습니다.
사건과 서증, 기한과 관계를 정리하는 일을 법무법인 현장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2곳 운영 중현장 맞춤 도입전수 감사 기록
도입 현황

이미 법무법인 현장에서 쓰고 있습니다.

현재 법무법인 2곳에 현장 맞춤으로 도입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로펌마다 일하는 방식이 다른 만큼, 공통 부분은 표준 에디션으로 다듬어 가고 있습니다.

이미 운영 중인 자동화 모듈(문서 정형화·결재 라우팅·기한 추적·감사 기록)을 토대로, 법무 현장에 맞는 부분을 더했습니다.

법무 현장에서 하는 일

법무 현장에서 손이 많이 가는 일부터 덜어 줍니다.

아래는 현장에서 실제로 쓰는 일들입니다.
도입할 때는 로펌의 일하는 방식에 맞춰 함께 다듬습니다.

사건 정리

흩어진 사건 자료를 한곳으로 모읍니다

사건마다 흩어진 기록·자료·연락을 한 화면에 모읍니다. 무엇이 어디 있는지 찾아 헤매는 시간을 줄여 줍니다.

기한 추적

연쇄되는 기한을 놓치지 않게 챙깁니다

송달일을 기준으로 연쇄해 바뀌는 기한을, 다가오면 담당자와 함께 챙겨 줍니다.

서증 정리

받은 자료를 제출용 초안으로 다듬습니다

스캔·문서를 분류해 서증 정리 초안을 만들어 줍니다. 어디까지나 초안이며, 무엇을 어떻게 제출할지는 변호사가 확정합니다.

관계 정리

흩어진 인물·자금의 연결을 그려 줍니다

기록 속 인물·기업·자금의 연결을 한 장의 관계도로 정리해 줍니다. 빠뜨리기 쉬운 연결을 함께 짚어 줍니다.

보안 문서함

권한대로 다루고, 제출 전 정리합니다

문서는 권한에 따라 접근하고, 제출 전 작성자·수정 이력 같은 흔적을 정리해 줍니다.

격리 운영

로펌마다 분리된 환경에서 운영합니다

사건 데이터는 로펌마다 분리된 환경에서 다룹니다. 민감한 자료가 경계를 넘지 않게 격리해 운영합니다.

DADA는 B2B IT 인프라만 공급합니다(변호사법 §109). AI는 자료를 분류·정리해 초안을 돕고, 법적 판단과 제출의 최종 확정·책임은 변호사에게 있습니다.

사건 기록을 정리하는 밤, 이제 줄일 수 있습니다.

어떤 일에 손이 가장 많이 가는지부터 함께 짚어 봅니다.
우리 로펌의 일하는 방식에 맞춰 도입합니다.

도입 문의데모 신청고객 지원(CS)sb.yoon@dadada.co.kr

데모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