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P는 기본으로 들어가고, 자동화는 필요한 만큼만 켜면 됩니다.
반복 업무에 새던 인건비, 자동화가 되돌려 드립니다.
ERP 6모듈은 기본으로 들어가고, 비용은 그 위에 어떤 자동화 기능을 켜느냐로 달라집니다.
필요한 것만 켜면 되고, 켜지 않은 데는 비용이 나가지 않습니다.
ERP 6모듈 기본 포함 · 켠 자동화만 과금 · 절대가는 요건 확정 후 견적
비용이 어떻게 정해지는지, 먼저 설명해 드립니다.
ERP 6모듈은 어느 티어든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비용은 켠 자동화 기능과 데이터 격리 강도에 따라서만 달라집니다.
쓰지 않는 데는 비용을 내지 않습니다.
ERP 6모듈은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자동화는 손이 많이 가는 일부터 하나씩 켜면 됩니다.
ERP 기본은 그대로 포함됩니다
회계·영업·재고·생산·인사·구매 6모듈은 어느 티어든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결재도 권한도 이미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로 사실 필요가 없습니다.
자동화 기능은 필요한 것만 켭니다
필요한 자동화 기능만 켜서 쓰면 됩니다.
켠 기능의 월 정액에 기본 처리량이 들어갑니다.
켜지 않은 기능에는 비용이 나가지 않습니다.
초과 처리량은 쓴 만큼만 냅니다
기본 처리량을 넘는 분량만 건당 과금합니다.
지금 얼마나 썼는지는 청구 대시보드에서 실시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어떤 일을 덜고 싶으세요?
ERP는 이미 들어가 있습니다.
이제 손이 많이 가는 일부터 자동화하면 됩니다.
켜는 만큼 일이 가벼워지고, 켠 만큼만 과금됩니다.
비정형 문서 정형화
카톡·녹취·PDF·스캔을 정리된 데이터 초안으로 만들어 줍니다.
- Before
- 받은 자료를 사람이 하나하나 옮겨 적습니다.
- After
- 분류하고 추출해 초안을 만들어 주고, 확정은 담당자가 합니다.
- Gain
- 옮겨 적는 데 쓰던 시간을 검토에 쓸 수 있습니다.
자동 분개·전표
거래가 생기면 전표 초안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 Before
- 월말마다 전표를 손으로 일일이 끊습니다.
- After
- 거래 내용을 읽고 분개 초안을 자동으로 올려 줍니다.
- Gain
- 며칠씩 걸리던 마감이 검토 한 번으로 끝납니다.
결재 자동 라우팅
금액과 조건에 맞춰 결재선을 자동으로 잡아 줍니다.
- Before
- 건마다 누구에게 올려야 하는지 묻고 다닙니다.
- After
- 정해 둔 규칙대로 결재선을 자동으로 만들어 줍니다.
- Gain
- 승인이 빨라지고, 누구를 빠뜨릴 일도 없습니다.
기한 자동 추적
놓치면 안 되는 기한을 미리 알려 줍니다.
- Before
- 규제·계약 기한을 엑셀에 적어 두고 잊어버립니다.
- After
- 기한이 다가오면 담당자와 관리자에게 함께 알려 줍니다.
- Gain
- 기한을 놓쳐 생기는 사고가 사라집니다.
청구 삭감 방어
삭감될 위험이 있는 청구를 미리 짚어 줍니다.
- Before
- 삭감 통보를 받고 나서야 사유를 찾아 헤맵니다.
- After
- 청구하기 전에 삭감 위험과 누락을 근거와 함께 알려 줍니다.
- Gain
- 놓치던 수익이 눈에 보이고, 미리 막을 수 있습니다.
관계망 자동 구성
흩어진 인물·기업·돈의 연결을 한 장으로 보여 줍니다.
- Before
- 관계도를 손으로 그리다 보면 빠뜨리기 쉽습니다.
- After
- 기록에서 관계를 읽어 그래프로 정리해 줍니다.
- Gain
- 이해관계도 자금 흐름도 한눈에 들어옵니다.
감사 자동 기록
모든 변경 내역이 위변조 없이 그대로 남습니다.
- Before
- 감사 때마다 증빙을 모으느라 일이 멈춥니다.
- After
- 누가 무엇을 했는지 자동으로, 고칠 수 없게 기록됩니다.
- Gain
- 감사 준비에 들이던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실시간 알림
놓치면 안 되는 일만 골라서 바로 알려 줍니다.
- Before
- 메일함에 묻혀 중요한 승인을 놓칩니다.
- After
- 승인해야 할 일과 마감만 실시간으로 띄워 줍니다.
- Gain
- 중요한 일이 더는 묻히지 않습니다.
켠 기능만 과금됩니다. 공통 기능도, 의료·법무 활용사례 전용 기능도 필요할 때만 켜면 됩니다.
데이터를 어디에 둘지, 셋 중에서 고르면 됩니다.
ERP와 켠 자동화는 어느 쪽이든 그대로입니다.
달라지는 건 데이터를 얼마나 강하게 격리하느냐뿐입니다.
더 강하게 격리할수록 비용 밴드는 올라갑니다.
격리 수준을 올려도 ERP도 자동화도 그대로 돌아갑니다. 보안을 높여도 코어는 똑같습니다.
SaaS 공용
공용 클라우드에서 바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 데이터 위치
- DADA 관리 공용 클라우드 (논리 격리)
- 운영 책임
- DADA 100%
- 적합 대상
- ERP 도입 초기, 표준 업무
- 쓰이는 현장
- 일반 기업 현장
Managed 전용
전용 인스턴스를 쓰고, 운영은 저희가 맡습니다.
- 데이터 위치
- 고객 전용 인스턴스 (물리·논리 분리)
- 운영 책임
- 공동 (DADA 운영 + 고객 정책)
- 적합 대상
- 보안 정책 있는 중견기업·다기관
- 쓰이는 현장
- 의료 활용사례
Isolated 격리 구축형
데이터를 회사 안에만 두고 운영합니다.
- 데이터 위치
- 고객 자체 환경 / 망분리 (경계 비월경)
- 운영 책임
- 고객 주도 + DADA 구축·지원
- 적합 대상
- 로펌·의료재단 등 망분리 필수
- 쓰이는 현장
- 법무 활용사례
1x / 3~5x / 10x+ 는 상대 밴드입니다. 절대 금액은 켠 자동화·트래픽·격리 수준·연동 범위에 맞춰 견적 단계에서 계산합니다.
데이터는 어디까지 나가도 됩니까?
상담을 받기 전에, 아래 세 문장 중 어디에 고개가 끄덕여지는지 보세요.
그 답이 곧 우리 회사에 맞는 도입 모델입니다.
우리 회사도 되는지부터 먼저 확인하시면 됩니다.
“공용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둬도 괜찮다.”
그럼 SaaS 공용(1x)이 맞습니다.
ERP 기본에 자동화 기능 한두 개만 켜서 바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공용은 불안하다. 전용 인스턴스라면 괜찮다.”
그럼 Managed 전용(3~5x)이 맞습니다.
보안 정책이 까다로운 조직에 잘 맞습니다.
환자식별·진료·청구를 다루는 의료라면 Managed와 Isolated 사이에서 고릅니다.
“데이터는 우리 경계를 절대 넘으면 안 된다.”
그럼 Isolated 격리 구축형(10x+)이 맞습니다.
사건 기록·관계망처럼 민감도가 가장 높은 법무에는 Isolated를 권합니다.
클라우드가 불안하시면 격리 구축형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보안을 먼저 챙기고 싶은 분을 위한 하이브리드 티어입니다.
켠 기능만큼 정액으로 내고, 넘는 분량만 더 냅니다.
켠 자동화 기능의 월 정액에 기본 처리량이 들어갑니다.
그 처리량을 넘는 만큼만 건수로 과금합니다.
성과나 금액에는 연동하지 않습니다.
AI 과금은 처리한 분량(건수)에만 비례합니다. 의료기관의 청구액·삭감 방어 회수액·진료수입에 연동하지 않습니다. (의료법 §33 사무장병원 — 수익연동 과금 금지·경영 불관여)
에이전트는 정형 초안과 근거만 만듭니다. 청구코드 확정·제출은 사람(변호사·의료진·청구담당)이 승인합니다. 과금 대상은 초안 처리량이지 판단 결과가 아닙니다.
3개월, 먼저 써보세요.
큰 계약서에 서명부터 하지 않습니다.
3개월 파일럿으로 ERP 기본 위에 자동화 기능을 한두 개 켜서 실제 업무를 돌려보세요.
반복 업무에 새던 시간이 얼마나 돌아오는지, 우리 회사 데이터로 직접 확인하시면 됩니다.
회사 환경과 보안 요건에 맞춰 다듬은 다음에 정식 도입을 결정하시면 됩니다.
회계·영업·재고·생산·인사·구매 6모듈에 결재·문서·일정·청구까지, 이미 돌아가는 ERP 위에서 시작합니다.
써보시고 우리 회사에 맞지 않으면,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3개월 파일럿
ERP 기본에 자동화 기능을 켜서 실제 업무로 먼저 검증합니다.
정식 도입은 그다음에 결정하시면 됩니다.
SI보다 빠르고 합리적인 비용
검증된 코어 위에서 시작합니다.
밑바닥부터 짓지 않으니 기간이 짧고, 비용 밴드 안에서 정직하게 견적합니다.
진행을 직접 보는 투명성
만들어지는 화면을 단계마다 직접 확인하시면 됩니다.
맞지 않는 걸 끝에 가서야 알게 되는 일이 없습니다.
환경 맞춤 커스터마이징
권한·결재 흐름·연동 범위와 켤 기능을 우리 조직에 맞춰 조정합니다.
끊김 없는 티어 전환
SaaS → Managed → Isolated.
같은 코어라 켠 기능 그대로 데이터만 옮기면 올라갑니다.
요금에 대해 자주 받는 질문.
Q. ERP만 쓰고 자동화는 켜지 않아도 되나요?
A. 됩니다. ERP 6모듈은 기본이라 그대로 돌아갑니다.
자동화는 손이 많이 가는 일부터 하나씩 켜면 됩니다.
켜지 않은 기능에는 비용이 나가지 않습니다.
Q. 절대 가격이 왜 없나요?
A. 켠 기능·격리 수준·트래픽·연동 범위에 따라 같은 ERP라도 비용이 크게 달라집니다.
정직하게 견적하려고 요건을 확정한 뒤에 계산해 드립니다.
Q. SaaS로 시작해 나중에 Isolated로 옮길 수 있나요?
A. 옮길 수 있습니다.
같은 코어, 같은 빌드라서 데이터만 옮기면 격리 배포로 바로 전환됩니다.
켜둔 기능도 그대로 따라갑니다.
Q. 자동화를 쓸수록 비용이 폭증하나요?
A. 기본 처리량은 정액에 들어갑니다.
넘는 만큼만 건당 과금합니다.
처리량은 대시보드에서 미리 볼 수 있습니다.
Q. 우리 회사에 맞게 다듬어지나요?
A. 됩니다.
3개월 파일럿 동안 권한·결재 흐름·연동 범위와 켤 기능을 조직에 맞춰 다듬습니다.
정식 도입은 그다음에 결정하면 됩니다.
Q. 의료에서 삭감을 많이 막으면 수수료를 더 내나요?
A. 아닙니다.
회수액·삭감 방어 성과·진료수입에 연동하는 과금은 하지 않습니다.
정액과 처리량 종량만 받습니다 (의료법 §33 사무장병원).
Q. 데모와 실제 운영 제품이 다른가요?
A. 같습니다. 보여드리는 그대로가, 운영되는 그대로입니다.
요건만 알려주세요. 정직하게 견적합니다.
켤 자동화 기능·보안 수준·예상 처리량만 알려주세요.
맞는 도입 모델과 상대 밴드 안에서 견적을 제안해드립니다.
부담 없이 먼저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순수 B2B IT 인프라 공급 — 법률·의학적 판단의 주체는 고객(변호사·의료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