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cing

ERP를 기반으로, 자동화 모듈은 필요한 만큼만 도입하면 됩니다.

반복 업무에 낭비되던 인건비, 자동화로 되돌려 드립니다.
ERP 6모듈은 기본으로 들어가고, 그 위에 어떤 자동화 모듈을 올리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필요한 것만 도입하면 되고, 도입하지 않는 모듈에는 과금되지 않습니다.

ERP 6모듈 · 도입 자동화 모듈만 과금 · 최종 금액은 모듈 확정 후 결정

1x
3~5x
10x+
Lineup & Starting Price

성장의 토대를 위한 투자입니다.

다다플랫폼의 솔루션 가격을 안내 드립니다.
커스텀 되는 자동화 모듈과 격리 수준, 트래픽에 따라 최종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견적은 최종 모듈 셋을 확인하여 안내 드립니다.

위 금액은 시작가(VAT 별도)이며, 연납 시 약 2개월분이 할인됩니다. 최종 견적은 도입 모듈 셋· 격리 수준·트래픽·연동 범위에 맞춘 뒤에 확정합니다.

Base + Pick

과금 기준에 대해 안내 드립니다.

ERP 6모듈은 모든 티어에 기반으로 들어갑니다.
비용은 도입되는 자동화 모듈과 데이터 격리 강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용하지 않는 모듈에는 비용을 내지 않습니다.

ERP 6모듈은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손이 많이 가는 일부터 하나씩 자동화 하면 됩니다.

01

ERP 기본은 그대로 포함됩니다

회계·영업·재고·생산·인사·구매 6모듈은 어느 티어든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결재도 권한도 이미 포함되어 있습니다.

02

자동화 기능은 필요한 것만 켭니다

필요한 자동화 기능만 켜서 쓰면 됩니다.
구독한 티어 별 기본 제공 토큰이 들어 있습니다.
도입하지 않은 모듈에는 비용이 나가지 않습니다.

03

기본 토큰을 넘으면, 쓴 만큼만

기본 토큰을 넘어 쓴 사용량만큼만 결제합니다.
지금 얼마나 썼는지는 청구 대시보드에서 실시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Automation Modules

어떤 일을 덜고 싶으세요?

ERP는 이미 들어가 있습니다.
이제 손이 많이 가는 일부터 자동화하면 됩니다.
켜는 만큼 일이 가벼워지고, 켠 만큼만 과금됩니다.

Doc Intake

문서 자동 정리

카톡·녹음·PDF·스캔본을 표처럼 정리된 초안으로 만들어 줍니다.

Before
받은 자료를 담당자가 하나하나 옮겨 적습니다.
After
자료 업로드 시 자동으로 분류되고 초안이 작성되며, 담당자가 최종 작성 합니다.
Gain
옮겨 적는 데 낭비되던 시간을 중요 사안 검토에 쓸 수 있습니다.
전 에디션
Auto-Journal

장부 자동 기입(분개·전표)

거래가 생기면 장부에 올릴 초안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Before
월말마다 전표를 손으로 일일이 끊습니다.
After
거래 내용을 읽고 장부 초안을 자동으로 올려 줍니다.
Gain
며칠씩 걸리던 월말 마감이 검토 한 번으로 끝납니다.
회계 · ERP 기본
Approval Flow

결재선 자동 지정

금액과 조건에 맞춰 누구에게 결재 올릴지 자동으로 정해 줍니다.

Before
건마다 누구에게 올려야 하는지 묻고 다닙니다.
After
정해 둔 규칙대로 결재선을 자동으로 만들어 줍니다.
Gain
승인이 빨라지고, 누구를 빠뜨릴 일도 없습니다.
전 에디션
Deadline Radar

기한 자동 추적

놓치면 안 되는 기한을 미리 알려 줍니다.

Before
규제·계약 기한을 엑셀에 적어 두고 잊어버립니다.
After
기한이 다가오면 담당자와 관리자에게 함께 알려 줍니다.
Gain
기한을 놓쳐 생기는 사고가 사라집니다.
전 에디션
Claim Guard

청구 삭감 방어

삭감될 위험이 있는 청구를 미리 짚어 줍니다.

Before
삭감 통보를 받고 나서야 사유를 찾아 헤맵니다.
After
청구하기 전에 삭감 위험과 누락을 근거와 함께 알려 줍니다.
Gain
놓치던 수익이 눈에 보이고, 미리 막을 수 있습니다.
의료 · CuraCore
Entity Graph

관계도 자동 매칭

흩어진 인물·기업·돈의 연결을 직관적인 그래프로 보여 줍니다.

Before
관계도 구성에는 수 많은 자료검토와 누락의 여지가 있습니다.
After
첨부 데이터에서 관계를 읽어 근거있는 관계도 초안을 올립니다.
Gain
이해관계와 자금 흐름을 한눈에 파악합니다.
법무 · LexCore
Audit Trail

변경 기록 자동 보관(감사)

누가 무엇을 바꿨는지, 모든 기록이 고칠 수 없게 남습니다.

Before
감사 때마다 증빙을 모으느라 업무가 마비됩니다.
After
모든 업무 내용이 암호화되어 고칠 수 없게 기록됩니다.
Gain
감사 준비에 들이던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전 에디션
Smart Notify

실시간 알림

놓치면 안 되는 일만 골라서 바로 알려 줍니다.

Before
메일함에 묻혀 중요한 승인을 놓칩니다.
After
승인해야 할 일과 마감 임박 이슈를 실시간으로 알려 줍니다.
Gain
우선순위 높은 업무를 더이상 놓치지 않습니다.
전 에디션

도입한 모듈로만 과금됩니다. 공통 기능도, 의료·법무 전용 기능도 필요한 순간에 도입하시면 됩니다.

Hybrid Tiers

데이터의 격리 수준을 세가지 중에서 고르시면 됩니다.

ERP 및 선택된 모듈은 어떤 선택에도 도입할 수 있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데이터를 얼마나 강하게 격리하는가뿐입니다.
격리 수준이 높을수록 비용 밴드는 올라갑니다.

격리 수준이 높아져도 ERP 및 자동화 모듈은 그대로 사용 가능합니다. 보안 수준이 높아져도 코어는 동일합니다.

1x

SaaS 공용

공용 클라우드에서 바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데이터 위치
DADA 관리 공용 클라우드 (논리 격리)
적합 대상
ERP 도입 초기, 표준 업무
쓰이는 현장
일반 기업 현장
3~5x

Managed 전용

전용 인스턴스를 쓰고, 운영은 저희가 맡습니다.

데이터 위치
고객 전용 인스턴스 (물리·논리 분리)
적합 대상
보안 정책 있는 중견기업·다기관
쓰이는 현장
의료(CuraCore)
10x+

Isolated 격리 구축형

데이터를 회사 안에만 두고 운영합니다.

데이터 위치
고객 자체 환경 / 망분리 (외부 반출 없음)
적합 대상
로펌·의료재단 등 망분리 필수
쓰이는 현장
법무(LexCore)

1x / 3~5x / 10x+ 는 상대 밴드입니다. 절대 금액은 켠 자동화·트래픽·격리 수준·연동 범위에 맞춰 견적 단계에서 계산합니다.

Self-Check

데이터 격리 수준, 세 가지 중 어디에 포함되시나요?

그 답이 곧 우리 회사에 맞는 도입 모델이 됩니다.
자동화의 가능성을 확인해 보세요.

“공용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둬도 괜찮다.”

그럼 SaaS 공용(1x)이 맞습니다.
ERP 기본에 자동화 기능 한두 개만 켜서 바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 SaaS 공용 (1x)

“공용은 불안하다. 전용 인스턴스라면 괜찮다.”

그럼 Managed 전용(3~5x)이 맞습니다.
보안 정책이 까다로운 조직에 잘 맞습니다.
환자식별·진료·청구를 다루는 의료라면 Managed와 Isolated 사이에서 고릅니다.

→ Managed 전용 (3~5x)

“데이터는 우리 경계를 절대 넘으면 안 된다.”

그럼 Isolated 격리 구축형(10x+)이 맞습니다.
사건 기록·관계망처럼 민감도가 가장 높은 법무에는 Isolated를 권합니다.

→ Isolated 격리 구축형 (10x+)

클라우드가 불안하시면 격리 구축형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보안을 먼저 챙기고 싶은 분을 위한 하이브리드 티어입니다.

법무(LexCore) — 변호사법 §109: 순수 B2B IT 인프라, 법적 판단 주체는 변호사의료(CuraCore) — 의료법 §33 경영 불관여 · §27 AI 의학적 결론 금지·승인 게이트
우리에게 맞는 모델 상담받기 →어떤 모델을 도입하는것이 좋을지 고민되시면, 함께 머리 맞대어 찾아 드립니다.
AI Billing

구독 모듈마다 기본 토큰이 선제공됩니다.

구독만 해도 모듈마다 기본 토큰이 먼저 제공됩니다.
기본 토큰 안에서는 추가 비용 없이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그 이상은 사용량만큼만 결제하고, 성과나 매출에는 연동하지 않습니다.

AI 과금은 사용한 분량(토큰)에만 비례합니다. 의료기관의 청구액·삭감 방어 회수액·진료수입에 연동하지 않습니다. (의료법 §33 사무장병원 — 수익연동 과금 금지·경영 불관여)

에이전트는 정형 초안과 근거만 만듭니다. 청구코드 확정·제출은 사람(변호사·의료진·청구담당)이 승인합니다. 과금 대상은 초안 처리량이지 판단 결과가 아닙니다.

Zero-Trust 격리 배포컨테이너 격리(K3s)전수 감사 로그(해시체인)
No-Risk Start

3개월, 먼저 써보세요.

큰 계약서에 서명부터 하지 않습니다.
3개월 파일럿으로 ERP 기본 위에 자동화 기능을 한두 개 켜서 실제 업무를 돌려보세요.
반복 업무에 새던 시간이 얼마나 돌아오는지, 우리 회사 데이터로 직접 확인하시면 됩니다.
회사 환경과 보안 요건에 맞춰 다듬은 다음에 정식 도입을 결정하시면 됩니다.

회계·영업·재고·생산·인사·구매 6모듈에 결재·문서·일정·청구까지, 이미 돌아가는 ERP 위에서 시작합니다.
사용해보시고 회사에 맞지 않으면, 취소하셔도 좋습니다.

파일럿 문의 →어떻게 도입이 진행되는지 편하게 편하게 물어봐 주셔도 됩니다.

3개월 파일럿

ERP 기본에 자동화 기능을 켜서 실제 업무로 먼저 검증합니다.
정식 도입은 그다음에 결정하시면 됩니다.

SI보다 빠르고 합리적인 비용

검증된 코어 위에서 시작합니다.
밑바닥부터 구현하지 않으니 초기 도입 기간이 짧고, 비용 밴드 안에서 합리적인 견적을 도출합니다.

진행을 직접 보는 투명성

만들어지는 화면을 단계마다 직접 확인하시면 됩니다.
맞지 않는 걸 끝에 가서야 알게 되는 일이 없습니다.

환경 맞춤 커스터마이징

권한·결재 흐름·연동 범위와 켤 기능을 우리 조직에 맞춰 조정합니다.

끊김 없는 티어 전환

SaaS → Managed → Isolated.
같은 코어라 켠 기능 그대로 데이터만 옮기면 올라갑니다.

FAQ

요금에 대해 자주 받는 질문.

Q. ERP만 사용하고 자동화 모듈은 도입하지 않아도 되나요?

A. 됩니다. ERP 6모듈은 기본이라 그대로 돌아갑니다.
자동화 모듈은 손이 많이 가는 일부터 하나씩 도입해 보시면 됩니다.
도입하지 않은 모듈에는 비용이 나가지 않습니다.

Q. 표준 고정 가격은 볼 수 없나요?

A. 도입되는 모듈의 기능·격리 수준·트래픽·연동 범위에 따라 같은 솔류션이라도 비용이 크게 달라집니다.
정직한 견적을 위해 요건 확정한 뒤 계산해 드립니다.

Q. SaaS로 시작해 나중에 Isolated로 옮길 수 있나요?

A. 옮길 수 있습니다.
같은 코어, 같은 빌드라서 데이터만 옮기면 격리 배포로 바로 전환됩니다.
도입하신 기능도 그대로 따라갑니다.

Q. 자동화 모듈을 사용할수록 비용이 폭증하나요?

A. 구독한 티어 별 기본 제공 토큰이 들어 있습니다.
AI 모델 사용하여 기본 토큰 초과 사용한만큼만 추가적으로 과금 됩니다.
사용량은 대시보드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Q. 우리 회사에 맞춤 제작이 가능할까요?

A. 됩니다.
3개월 파일럿 동안 권한·결재 흐름·연동 범위와 켤 기능을 조직에 맞춰 다듬습니다.
정식 도입은 그다음에 결정하면 됩니다.

Q. 의료에서 삭감을 많이 막으면 수수료를 더 내나요?

A. 아닙니다.
회수액·삭감 방어 성과·진료수입에 연동하는 과금은 하지 않습니다.
정액과 처리량 종량만 받습니다 (의료법 §33 사무장병원).

Q. 데모와 실제 운영 제품이 다른가요?

A. 같습니다. 보여드리는 그대로가, 운영되는 그대로입니다.

Design Partner · 한정 모집

먼저 들어오시는 분께는, 가격으로 보답합니다.

제품별 초기 도입 파트너를 소수로 모십니다.
첫 해 구독료 50% + 시드 가격 12개월 동결.
대신 실제 업무로 함께 다듬고, 동의 범위 안에서 도입 사례를 공개해 주시면 됩니다.

  • 첫 해 구독료 50%
  • 시드 가격 12개월 동결
  • 다음 기능 우선 반영
  • 3개월 파일럿(도입 시 전액 차감)

불편한 곳, 그 지점을 해소해 드리겠습니다.

키워드만 전달해 주셔도 정직하고 영리하게 견적 올려 드리겠습니다.
회사에 딱 맞는 모델을 골라, 그 밴드 안에서 제안해 드립니다.
부담 없이 먼저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데모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