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prise · 도입·구축

고객 환경 안에, 격리해서 들입니다

공용 클라우드부터 망분리 격리 구축까지.
보안 정책과 규제에 맞춰, 우리 환경 안에서 운영하도록 도입합니다.

Zero-Trust 격리 배포전수 감사 로그(해시체인)고객별 격리
Deployment

격리 수준을, 회사에 맞춰 고릅니다.

같은 제품을, 데이터 격리 수준만 달리해 들입니다.
SaaS로 시작해 전용·격리 구축으로 옮겨도 데이터를 다시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1x · SaaS

공용 클라우드, 빠른 시작

운영 부담 없이, 가장 빠르고 가볍게 시작합니다.

3~5x · Managed

고객 전용 인스턴스

전용 인스턴스를 쓰고, 운영은 DADA와 공동으로 맡습니다.

10x+ · Isolated

격리 구축형

데이터를 회사 안에만 두고, 망분리 환경까지 구축합니다.

Security

공용 클라우드에 섞지 않습니다.

고객사마다 환경을 분리하고, 민감정보는 경계를 넘지 않습니다.
모든 기록은 위·변조 없이 남습니다.

Zero-Trust 격리 배포컨테이너 격리(K3s)코어→팩 단방향 의존전수 감사 로그(해시체인)민감정보 외부 반출 차단

감사 기록은 단순 로그가 아닙니다. ERP는 감사로그를 SHA-256 해시체인으로 묶어 사후 변조를 막고(CSAP·ISMS-P 대응), 보안 관제(SIEM)는 수집한 로그를 해시체인으로 연결해 위변조 없음을 증명합니다.

How We Onboard

진단부터 운영까지, 함께 갑니다.

처음부터 함께 보고, 맞지 않으면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01 진단

어디서 새는지 함께 봅니다

반복 업무 한 가지부터, 어디에 손이 많이 가는지 같이 짚습니다.

02 파일럿

3개월, 우리 환경에서

실제 환경에서 직접 써 보고, 만들어지는 과정을 단계마다 확인합니다.

03 구축

격리 배포 + 현장 맞춤

고객 환경에 맞춰 격리 배포하고, 현장의 일하는 방식에 맞춰 다듬습니다.

04 운영

전수 감사 + 지속 개선

모든 변경이 위·변조 없이 기록됩니다. 쓰면서 필요한 자동화를 더해 갑니다.

Compliance

경계는 지키고, 우리는 중요한 판단에 집중합니다.

변호사법 §109

순수 B2B IT 인프라

법적 판단의 주체는 변호사입니다. AI는 사실 정리·초안만 돕습니다.

의료법 §27 · §33

의학적 결론·경영 불관여

AI는 의학적 결론을 내리지 않고, DADA는 의료기관 경영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Human-in-the-Loop

확정은 늘 사람이

자동화는 초안까지만. 승인 게이트를 우회하지 않습니다.

우리 환경에 어떻게 들일지, 함께 설계합니다.

보안 정책·규제·망분리 조건부터 같이 정리합니다.
3개월 파일럿으로 직접 확인한 뒤 구축으로 넘기면 됩니다.

도입 문의데모 신청고객 지원(CS)sb.yoon@dadada.co.kr

데모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