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 수준을, 회사에 맞춰 고릅니다.
같은 제품을, 데이터 격리 수준만 달리해 들입니다.
SaaS로 시작해 전용·격리 구축으로 옮겨도 데이터를 다시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공용 클라우드, 빠른 시작
운영 부담 없이, 가장 빠르고 가볍게 시작합니다.
고객 전용 인스턴스
전용 인스턴스를 쓰고, 운영은 DADA와 공동으로 맡습니다.
격리 구축형
데이터를 회사 안에만 두고, 망분리 환경까지 구축합니다.
공용 클라우드에 섞지 않습니다.
고객사마다 환경을 분리하고, 민감정보는 경계를 넘지 않습니다.
모든 기록은 위·변조 없이 남습니다.
감사 기록은 단순 로그가 아닙니다. ERP는 감사로그를 SHA-256 해시체인으로 묶어 사후 변조를 막고(CSAP·ISMS-P 대응), 보안 관제(SIEM)는 수집한 로그를 해시체인으로 연결해 위변조 없음을 증명합니다.
진단부터 운영까지, 함께 갑니다.
처음부터 함께 보고, 맞지 않으면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어디서 새는지 함께 봅니다
반복 업무 한 가지부터, 어디에 손이 많이 가는지 같이 짚습니다.
3개월, 우리 환경에서
실제 환경에서 직접 써 보고, 만들어지는 과정을 단계마다 확인합니다.
격리 배포 + 현장 맞춤
고객 환경에 맞춰 격리 배포하고, 현장의 일하는 방식에 맞춰 다듬습니다.
전수 감사 + 지속 개선
모든 변경이 위·변조 없이 기록됩니다. 쓰면서 필요한 자동화를 더해 갑니다.
경계는 지키고, 우리는 중요한 판단에 집중합니다.
순수 B2B IT 인프라
법적 판단의 주체는 변호사입니다. AI는 사실 정리·초안만 돕습니다.
의학적 결론·경영 불관여
AI는 의학적 결론을 내리지 않고, DADA는 의료기관 경영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확정은 늘 사람이
자동화는 초안까지만. 승인 게이트를 우회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