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DAERP · 메인 제품

검증된 ERP 위에서, 손이 많이 가는 일을 자동화합니다

회계·영업·재고·생산·인사·구매 6개 모듈이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그 위에 필요한 자동화 기능만 골라서 쓰면, 사람이 하던 일을 시스템이 대신합니다.

6개 운영 모듈결재 29 클래스전수 감사 로그(해시체인)
Problem

ERP를 쓰고 있는데, 왜 아직도 손이 많이 갈까요.

지금 하루는 이렇습니다

  • 받은 자료를 사람이 하나하나 옮겨 적습니다.
  • 월말마다 전표를 손으로 끊습니다.
  • 이 건을 누구에게 올려야 하는지 매번 물어봅니다.

자동화를 더하면 이렇게 바뀝니다

입력하던 시간이 검토하는 시간으로 바뀝니다.

옮겨 적던 일은 시스템이 처리하고, 전표는 자동으로 끊고, 결재선은 규칙대로 잡힙니다.
사람은 확인하고 확정만 하면 됩니다.

이런 반복 작업에는 매달 인건비가 들어갑니다.
진짜 비용은 자료를 옮겨 적고 다시 확인하는 데 쓰는 시간입니다.
자동화 기능은 그 시간을 본래 해야 할 일에 다시 쓸 수 있게 돌려줍니다.

줄어드는 시간과 비용은 도입 환경에 따라 다릅니다.
먼저 우리 회사의 어떤 반복 업무에서 시간이 새는지 함께 살펴봅니다.

Foundation

6개 모듈은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회계·영업·재고·생산·인사·구매.
자동화를 더하기 전에 이 기본기부터 갖춰집니다.
한 번 입력하면 모듈을 넘어 끝까지 이어집니다.

회계 (Accounting)

전표부터 재무제표까지 한 흐름으로 처리합니다.

분개장·총계정원장·재무제표·손익·현금흐름이 한 흐름입니다. 계정·부서·프로젝트로 묶어 원가까지 같은 데이터에서 봅니다.

영업 (Sales)

견적에서 수금까지 끊김 없이 이어집니다.

고객 정보와 거래 이력을 바탕으로 견적·주문·납기·청구·수금이 하나로 이어집니다.

재고 (Inventory)

지금 재고가 얼마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입고·출고·이동이 현황에 곧바로 반영됩니다. LOT 단위로 유통 이력을 끝까지 따라갈 수 있습니다.

생산 (Production)

생산 계획부터 품질 검사까지 한곳에서 관리합니다.

BOM을 기준으로 작업지시·공정 진척·품질검사·설비 가동률을 함께 봅니다. 필요한 자재는 재고·구매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인사 (HR)

조직·근태·급여를 하나로 관리합니다.

조직도를 기준으로 출퇴근·휴가·야근을 모읍니다. 급여 계산과 명세서, 인사 평가까지 같은 데이터로 처리합니다.

구매 (Purchase)

구매 요청에서 지급까지 이어집니다.

공급업체 정보와 평가를 바탕으로 구매요청·발주·입고검사·매입·지급이 하나로 이어집니다.

Architecture

왜 한 번만 입력하면 끝까지 이어질까요.

6개 모듈이 데이터를 따로따로 들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인증·결재·청구·일정·문서·감사를 한곳에서 함께 관리합니다.
모든 모듈이 같은 데이터를 보고 일합니다.

Single Core

단일 코어

인증·결재·청구·일정·문서·감사가 한 코어에 모여 있습니다. 모듈마다 따로 만들지 않습니다.

One Write, Flows Through

한 번만 입력하면 끝까지 이어집니다

영업에서 받은 수주가 생산 작업지시로, 필요한 자재로, 구매 발주로 같은 데이터를 타고 이어집니다.

RBAC-003

역할 기반 권한

누가 무엇을 볼지, 결재할지는 권한 카탈로그가 정합니다. 모듈을 넘나들어도 규칙은 하나입니다.

그래서 영업에서 받은 수주가 생산 작업지시로, 필요한 자재로, 구매 발주로 같은 데이터를 타고 이어집니다.
자동화는 바로 이 흐름 위에서 일합니다.

Automation

여기서부터 사람이 하던 일을 시스템이 대신합니다.

기본 모듈은 갖춰졌습니다.
이제 필요한 자동화 기능을 골라서 쓸 차례입니다.
손이 많이 가던 일은 시스템이 처리하고, 확인과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Doc Intake전 에디션

카톡·녹취·PDF·스캔을 정리된 데이터 초안으로 만들어 줍니다.

Before
받은 자료를 사람이 하나하나 옮겨 적습니다.
After
분류하고 추출해 초안을 만들어 주고, 확정은 담당자가 합니다.

옮겨 적는 데 쓰던 시간을 검토에 쓸 수 있습니다.

Auto-Journal회계 · ERP 기본

거래가 생기면 전표 초안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Before
월말마다 전표를 손으로 일일이 끊습니다.
After
거래 내용을 읽고 분개 초안을 자동으로 올려 줍니다.

며칠씩 걸리던 마감이 검토 한 번으로 끝납니다.

Approval Flow전 에디션

금액과 조건에 맞춰 결재선을 자동으로 잡아 줍니다.

Before
건마다 누구에게 올려야 하는지 묻고 다닙니다.
After
정해 둔 규칙대로 결재선을 자동으로 만들어 줍니다.

승인이 빨라지고, 누구를 빠뜨릴 일도 없습니다.

Audit Trail전 에디션

모든 변경 내역이 위변조 없이 그대로 남습니다.

Before
감사 때마다 증빙을 모으느라 일이 멈춥니다.
After
누가 무엇을 했는지 자동으로, 고칠 수 없게 기록됩니다.

감사 준비에 들이던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자동화는 손을 덜어줄 뿐,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최종 확정은 언제나 사람이 합니다.
모든 수치는 운영 중인 기능에서 그대로 가져온 값입니다(결재 29 · 청구 18 · 일정 16 · 문서 24).

Use Cases

같은 모듈이지만, 현장에 맞게 다르게 씁니다.

법무도 의료도 따로 만든 제품이 아닙니다.
같은 ERP에 같은 자동화 기능을 쓰면서, 현장에 맞게 다르게 활용합니다.

법무 현장에서는 관계망과 서증 정리에, 의료 현장에서는 청구 방어와 기한 관리에 씁니다.

Proof

말로만 하는 약속이 아니라, 지금도 돌아가는 시스템입니다.

결재·청구·일정·문서·권한·감사를 새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운영 중인 기능을 그대로 씁니다.
자동화는 그 위에서 사람의 손을 덜어줍니다.

29

결재 클래스

18

청구(Invoice)

16

일정 클래스

24

문서 파일

그래서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3개월 파일럿 동안 우리 환경에서 직접 써 보고, 납득이 되면 그대로 운영으로 넘기면 됩니다.

기본 모듈은 갖춰졌습니다. 이제 필요한 자동화만 더하면 됩니다.

6개 모듈 위에 필요한 자동화 기능을 직접 골라서 운영합니다.
먼저 3개월 파일럿으로 우리 환경에서 확인해 본 뒤에 결정하시면 됩니다.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봅니다.

우리 환경에 기능을 맞춰가는 동안, 화면을 함께 보며 진행합니다.
확인한 그대로 운영으로 이어집니다.

맞지 않으면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우리 회사에 자동화가 정말 필요한지부터 함께 따져봅니다.
무리하게 권하지 않습니다.

우리 회사에도 맞을지 먼저 봅니다.

반복 업무 한 가지만 정해 주시면 잠깐 함께 짚어볼 수 있습니다.
무엇을 팔려는 자리가 아니라, 현황을 함께 보는 자리입니다.

짧게 이야기 나누는 자리입니다. 결정은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전수 감사 로그(해시체인) · 고객별 격리 배포.
순수 B2B IT 인프라 공급 — 운영·판단의 주체는 고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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